말하지 않으면
게임이 멈춘다

스터디 앱도 해봤고, 원어민 화상 영어도 해봤는데 — 결국 혼자였잖아요.
슬립오버는 3~4명이 같이 마인크래프트 안에서 실제로 영어를 써야만 진행되는 소수 그룹 라이브 세션입니다.

16~29세 대상 3~4인 소수 그룹 마인크래프트 기반 실시간 스피킹

기존 방식이 안 되는 이유가 있다

01

앱은 혼자다.
슬립오버는 같이한다.

시원스쿨, 야나두, 뇌새김 — 전부 혼자 보는 녹화 강의다. 실시간이 없고, 상호작용이 없고, 다른 사람과 같이 말하는 환경이 없다. 슬립오버는 3~4명이 한 서버 안에서 동시에 영어를 쓴다.

02

말 안 해도 되는 수업 말고,
말해야만 되는 구조.

미션이 있다. 도움을 요청해야 하고, 위치를 설명해야 하고, 결정을 내려야 한다. 영어로 말하지 않으면 게임이 진행되지 않는다. 강제가 아니라 상황이 만드는 발화다.

03

1:1 원어민은 너무 부담스럽다.
그룹이라 다르다.

캠블리, 링글은 낯선 원어민과 단둘이 앉아야 한다. 말이 막히면 수업 자체가 어색해진다. 슬립오버는 같이하는 사람이 있다. 혼자가 아니기 때문에 덜 부담스럽고, 더 말하게 된다.

한 번만 직접 경험해보세요.
체험 세션은 유료입니다.

무료 체험은 구경꾼만 모은다. 슬립오버 체험 세션은 진짜 수업 그대로 진행됩니다. 참가해보고 맞는지 직접 판단하세요.